공지사항

장재성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팀, ‘전기식 바이러스 농축기’ 개발

전기식 바이러스 농축기를 개발한 연구진의 모습. 왼쪽부터 홍성결 연구원, 장재성 교수, 한창호 연구원이다. | 사진: 김경채 공기 중 바이러스, 똑똑하게 잡는 기술 나왔다 장재성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팀, ‘전기식 바이러스 농축기’ 개발 공기 중 1㎛ 미만 바이러스 입자, 부드럽고 효율적으로 채집 2016.11.22박 태진홍보팀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똑똑하게 잡는 기술이...

2016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dvanced Intelligent Mechatronics (AIM 2016) Best Student Paper Finalist 곽보건 학생 선정(지도교수:배준범)

  기계공학과 석박통합과정  곽보건학생이(지도교수: 배준범)  2016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dvanced Intelligent Mechatronics (AIM 2016)(http://www.aim2016.net/) 에서 최우수 학생 논문상의 최종 후보에 (Best Student Paper Finalist) 올랐습니다. 최종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축하드립니다...

(배준범, 정훈의 교수) 울산MBC 그공간다큐 출연.

※ 울산MBC "공간다큐그곳" UNIST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배준범, 정훈의 교수님 출연.  (배준범 교수: 1분50초 ~ 8분40초, 정훈의 교수: 17분50초 ~ 29분 20초) 방송링크:  https://www.usmbc.co.kr/02/gongkandocu/02.html?mode=view&idx=10767&page=1) ...

(김희령 교수 칼럽) 울산, 원자력발전의 종착역이 되다

울산, 원자력발전의 종착역이 되다 [UNIST Magazine] 궁금한 이야기 U, 김희령 교수 칼럼 ** 2016.08.01UNIST Magazine홍보팀 우리나라는 1978년 국내 최초로 고리에서 상업용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의 운전을 시작했다. 이후 38년 동안 4곳에 원전을 짓고, 24기의 원자로를 가동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해 6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에서 고리 1호기에 대한 영구 정지를 권고키로 결정했다. 37년간 사용한 원전의...

UNIST 장재성 교수팀, 심근경색 진단 전기식 면역 센서 개발

UNIST 장재성 교수팀, 심근경색 진단 전기식 면역 센서 개발 “피 한방울로 1분 안에 진단” ▲ UNIST(총장 정무영)는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장재성 교수팀이 심근경색을 진단할 수 있는 전기식 면역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장재성 교수, 한창호 연구원, 아비나브 샤르마 연구원. 심장 특이 단백질 ‘트로포닌 I’ 전기 힘으로...